쌈디, 조카 채채에게 어린이날 플렉스 '555만 5,555원'
온라인 커뮤니티 래퍼 사이먼 도미닉(쌈디)가 어린이날에 조카 채채에게 남다른 선물을 줬다. 12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쌈디가 조카 채채에게 보낸 이번 어린이날 선물'이라는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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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사이먼 도미닉(쌈디)가 어린이날에 조카 채채에게 남다른 선물을 줬다.
12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쌈디가 조카 채채에게 보낸 이번 어린이날 선물'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쌈디의 조카 채채가 장난감 여러 개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손을 흔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쌈디는 조카 채채를 위해 각종 인형과 함께 555만 5,555원을 보냈다. 어린이날인 5월 5일 숫자에 맞춰 돈을 입금한 것이다.
누리꾼들은 "내가 조카 하고 싶다", "조카한테 진짜 지극정성이다", "저게 진짜 플렉스지", "내 삼촌 이름은 정기석" 등의 반응을 보였다.
쌈디의 조카 채채는 MBC '나 혼자 산다' 등 여러 방송과 광고에 출연하면서 귀여운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