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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이 분유를? '전참시' 클라씨 박보은 분유 먹방 화제

MBC '전참시'에서 클라씨 보은이 분유 먹방을 보여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클라씨 멤버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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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이 분유를? '전참시' 클라씨 박보은 분유 먹방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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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에서 클라씨 보은이 분유 먹방을 보여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클라씨 멤버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매니저는 맴버들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했다.

매니저는 어린 멤버들을 '어린이'라고 부르며 애정 듬뿍 담긴 도시락을 준비했다. 매니저는 멤버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현미밥 닭가슴살 삼각김밥과 그릭 요구르트를 준비했다.

연습실에서 멤버들은 옹기종기 모여 매니저가 준비한 도시락을 먹었다. 이때 김리원이 "박보은! 분유 가져왔어?"라고 물었고 박보은은 바로 분유를 꺼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보은은 분유를 꿀꺽꿀꺽 마셨고 멤버들은 "아기 같다"라며 귀여워했다. 

스튜디어오에서 원지민은 "멤버들 중 성장기 친구들이 많다. 분유를 먹으면 키가 큰다더라"라며 박보은이 분유를 먹는 이유를 말했다. 클라씨 멤버의 나이를 보면 명형서 22세, 홍혜주 윤채원 20세, 원지민 김리원 16세, 박보은 김선유 15세이다.

김선유는 자신이 방에 두고 다니는 영양제를 이후 멤버들은 매니저 몰래 과자를 나눠 먹었다. 

하지만 바로 매니저에게 과자를 먹는 모습이 걸렸다. 매니저는 CCTV로 다 보고 있었다며 "식단 이외에 먹으면 안 된다. 요요가 심하게 온다. 건강식으로 다이어트를 했으면 좋겠다.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고 치팅데이를 갖자"라고 다독였다.

해당 장면에 누리꾼들은 컨셉이 너무 지나치다는 의견을 내고 있다. 멤버들의 나이가 너무 어리다고 하여 아기 취급을 한다는 것이다. 군것질은 못 하게 하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 분유는 먹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분유 먹이면서 어떻게 다이어트를 한다는 건지", "컨셉이 이상하네", "5살도 아니고 15살인데 아기 컨셉이라니", "분유는 몸 불릴 때 먹는 거 아니었나?", "모순덩어리다", "내용이 너무 대본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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