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경호원, 입국 중 팬 폭행? "과잉경호" vs "업무일뿐"
엔하이픈 인스타그램 그룹 엔하이픈의 입국 과정에서 경호원이 일부 여성 팬들을 폭행한 정황이 포착된 가운데 이에 대한 의견이 갈리고 있다. 16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천국제공항에 엔하이픈이 해외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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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하이픈의 입국 과정에서 경호원이 일부 여성 팬들을 폭행한 정황이 포착된 가운데 이에 대한 의견이 갈리고 있다.
16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천국제공항에 엔하이픈이 해외일정을 마치고 귀국해 팬들이 몰리는 현장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경호원은 여러 여성을 과도하게 내치는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 경호원은 가까이 다가오려는 여성들을 힘으로 밀쳤고 여성들은 화면 밖으로 밀려 나갔다.
이에 트위터를 중심으로 타 국가 팬들이 이들의 과잉 경호를 지적했다. 너무 과격하게 제압한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경호하는 사람들이 저 정도로 안 하면 누굴 보호하나?", "달려들면 밀쳐진다는 걸 알아야지", "처음부터 안 붙으면 될 일", "이성 잃고 달려드는 게 잘못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