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와 제주도 간 남자, 뷔가 아니라 모델? "나 아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제니와 뷔의 제주도 목격담 사진에 한 남자 모델과 그의 여자친구가 해명에 나섰다. 26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뷔와 제니의 제주도 목격담 사진이 한 남자 모델의 4월달 제주도 사진이라는
제니와 뷔의 제주도 목격담 사진에 한 남자 모델과 그의 여자친구가 해명에 나섰다.
26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뷔와 제니의 제주도 목격담 사진이 한 남자 모델의 4월달 제주도 사진이라는 거짓 루머가 퍼졌다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남자 모델은 루머에 직접 해명했다. 그는 “트위터에서 널리 퍼지고 있는 사진 속 남성은 내가 아니다. 그러니까 더 이상 제게 메세지 안 보내셔도 된다”라고 영문으로 적은 글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그럼에도 악플과 루머가 계속되자 해당 남자 모델의 여자친구가 커뮤니티를 통해 자신과 4월에 제주도에 같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해명을 하면 할수록 루머가 이상하게 퍼지고 악플이 계속 달리자 해당 남자 모델의 여자친구는 고통을 호소했다.
그는 "해명을 하면 할수록 이상한 말이 너무 많아져서 머리가 어질어질하다"라며 "그 차에 탄 사람은 저희 둘 다 아니다. 저희는 제주도 4월에 갔다왔다. 최근에 올라온 제주도 사진은 그 때 찍은 사진을 최근에 올렸을 뿐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믿지 않고 남자친구가 제니랑 바람핀다고 제보가 오는데 할말이 없다"라며 힘들어 했다.
뷔와 제니는 23일 함께 찍힌 제주도 여행 사진 등 여러 증거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퍼지면서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아직까지 두 사람의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