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바비 "혼전임신이 모범적인 건 아니니까"
채널A 아이콘이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자신들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28일 공개된 '금쪽상담소' 예고편에서 이들은 비아이의 탈퇴와 바비의 갑작스러운 결혼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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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이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자신들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28일 공개된 '금쪽상담소' 예고편에서 이들은 비아이의 탈퇴와 바비의 갑작스러운 결혼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그들은 "밖으로 나가는 것조차 죄송스러운 마음"이라며 "8년 동안 열심히 팀 활동을 했는데 공허하더라"라고 전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특히 바비는 "더는 아이콘을"이라고 말을 하다가 주저하더니 어떤 이야기를 꺼내자 정형돈은 "이건 처음 듣는 이야기다"라며 놀라워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바비는 "혼전임신이 모범적인 건 아니니까"라며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아이콘 바비는 지난해 8월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깜짝 결혼 소식과 예비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비아이는 2016년 4월 초강력 환각제인 LSD와 대마초 등의 마약을 구매하고 이 가운데 일부를 여러 차례 투약 및 흡입한 혐의를 받았다. 해당 논란으로 비아이는 팀에서 탈퇴했다.
아이콘 멤버들의 솔직한 이야기는 6월 4일(금) 밤 9시 30분에 공개된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