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왕따설 츄, 최근 올린 영상 속에서는…
츄 인스타그램 이적설, 왕따설 등의 여러가지 오해로 고생하고 있는 이달의 소녀 츄의 근황이 주목되고 있다. 7일 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나의 영상을 올렸다. 츄는 큰 물병을 이리저리 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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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설, 왕따설 등의 여러가지 오해로 고생하고 있는 이달의 소녀 츄의 근황이 주목되고 있다.
7일 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나의 영상을 올렸다.
츄는 큰 물병을 이리저리 돌리면서 눈을 크게 떠 귀여운 표정을 지었다.
해당 영상에 츄는 "이따 보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자신의 유튜브 '지켜츄'에 영상이 올라갈 것임을 예고한 것이다.
이날 '지켜츄'에서 츄는 여러 빵 맛집을 도는 '빵지순례' 콘텐츠를 찍었다.
츄는 지난 6월의 이적설부터 시작해 왕따설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하고 나서는 섭식장애가 있다는 오해를 받았다.
이에 츄는 "츄 섭식장애, 거식증 등등 전혀 전혀 아니다. 물론 과거 외출 금지, 바쁜 일정 속에선 당장 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몰라 매운 음식을 먹는 걸로 풀다가 몸 관리를 잘 못했다. 지금은 누구보다 스포츠, 취미, 주변의 아끼는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행복하게 일하는 것을 즐기고 앞으로 달려가고 있으니 큰 오해와 걱정보단 응원을 더 해주시면 감사하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