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45인치' 은행원이었던 유튜버 '애프리' 몸매 화제
애프리 인스타그램 한 유튜버의 현실성 없는 몸매가 화제다. 에프리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에프리는 흰색 청바지에 딱 달라 붙는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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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유튜버의 현실성 없는 몸매가 화제다.
에프리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에프리는 흰색 청바지에 딱 달라 붙는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
그녀는 벽에 몸을 기대고 엉덩이를 쭉 빼면서 자신의 볼륨감을 맘껏 뽐냈다.
그녀는 비현실적인 엉덩이 라인과 탄탄한 볼륨을 자랑해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다른 사진에서도 에프리는 레깅스나 수영복을 입고 자신의 엉덩이를 뽐내는 모습을 보였다.
애프리는 은행원으로 일했다가 현재는 유튜버 및 쇼핑몰 CEO로 활동 중이다.
특히 애프리는 자신의 몸매 사이즈를 '172cm 38-23-45'라고 소개하고 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