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째 임신' 경맑음, 정성호와 호텔 수영장 "옷 뜯어져"
경맑음 인스타그램 다섯째를 임신 중인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호텔 수영장에서의 근황을 알렸다. 지난 22일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산부 원피스를 두 벌이나 챙겨갔는데 뜨뜨득 ㅋㅋㅋ 뜯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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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를 임신 중인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호텔 수영장에서의 근황을 알렸다.
지난 22일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산부 원피스를 두 벌이나 챙겨갔는데 뜨뜨득 ㅋㅋㅋ 뜯어지는 소리와 함께 엉덩이부터 올라가지 않는. 이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성호와 경맑음이 호텔 수영장에서 환하게 웃고 있었다. 경맑음은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냈다.
경맑음과 정성호는 수영장에서 애정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경맑음은 "매표소 앞에서 급하게 3만원 주고 비키니 구매해서 신나게 따뜻한 물에서 온천 수영♥ #다섯째임신중 #세상에서_가장_행복한_임산부"라는 글을 덧붙였다.
경맑음은 지난 2009년 정성호와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