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이태원 참사 추모하며 전화번호 남겨
김혜수 인스타그램 김혜수가 이태원 참사를 추모하며 전화번호를 남겼다. 230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 번호를 적어 올렸다. 해당 번호는 이태원 압사 사고 실종자 접수를 위한 전화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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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가 이태원 참사를 추모하며 전화번호를 남겼다.
230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 번호를 적어 올렸다.
해당 번호는 이태원 압사 사고 실종자 접수를 위한 전화번호였다.
이태원 압사 사고 실종자 접수는 02-2199-8660, 02-2199-8664~8678, 02-2199-5165~5168 또는 120 다산콜센터(02-120)으로로 전화하거나 한남동 주민센터 3층에서 방문 접수할 수 있다.
김혜수는 해당 전화번호 아래 영문으로 이태원 압사 사고 실종자 접수 번호임을 알렸다.
김혜수는 이전에 이태원 참사 사고에 대한 팩트를 메모장에 정리해 올리면서 거짓 뉴스 및 선동을 막고자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태원 참사에 김혜수뿐 아니라 여러 연예인들이 SNS 등을 통해 추모의 뜻을 전했다.
특히 SM 엔터테인먼트는 예정돼 있던 핼러윈데이 파티를 취소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