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자산가'라는 '나는솔로' 정숙, 알고보니 '짝퉁' 착용?
정숙 인스타그램 50억 자산가로 알려진 '나는 솔로'의 정숙이 가품을 착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3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SBS플러스 '나는 SOLO(나는 솔로)&
50억 자산가로 알려진 '나는 솔로'의 정숙이 가품을 착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3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SBS플러스 '나는 SOLO(나는 솔로)'의 정숙이 가품을 착용하는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왔다.
정숙은 해당 방송에서 50억 이상의 자산가라고 밝혔다. 그녀는 부동산 경매, 23년 차 미용사, 곱창 음식점 등 3개의 직업을 가지고 있었으며 운영자산이 50억 원 이상으로 대구에 5채의 집을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정숙은 과거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화점에서 쇼핑한 인증샷을 올린 바 있다. 당시 그녀는 명품 브랜드 C사, G사의 쇼핑백 인증샷과 R사의 시계, B사 외제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함께 찍어올렸다.
해당 사진에 한 누리꾼은 "G사 쇼핑백 요즘 초록색인데..."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정숙은 "잘 아시네요. G사는 산 게 아니고 옛날에 샀는데 수선 맡긴다고 들고 갔어요"라고 해명했다.
다른 누리꾼도 "옛날 거 올린 느낌? 구겨진 쇼핑백도 그렇고 R사 시계는 방송에서도 차고 나왔잖아요. 또 사셨음?"이라고 의심했다. 정숙은 "G사 쇼핑백은 수선 맡긴다고 들고 간 거고요. C사 지갑은 새로 구매했어요"라고 답글을 남겼다.
또 다른 누리꾼은 네일이 없다며 사진이 최근 찍은 게 아니라고 의심했다. 이에 정숙은 "네일하기 전에 쇼핑했다"고 답했다.
이외에도 그녀가 착용하던 옷, 반지 등의 명품이 가품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정숙은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