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최희, 볼록 D라인 깜짝 공개
최희 인스타그램 둘째를 임신한 최희가 D라인을 공개했다.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편안한 옷차림으로 운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그녀는 흰 티셔츠에 운동용 바지를 입고 있었다. 조금 펑퍼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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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임신한 최희가 D라인을 공개했다.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편안한 옷차림으로 운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그녀는 흰 티셔츠에 운동용 바지를 입고 있었다. 조금 펑퍼짐한 티셔츠를 입었음에도 그녀의 D라인이 살짝 보였다.
그녀는 서 있는 것이 조금 불편한 듯 손으로 허리를 받치고 있었다.
해당 사진에 최희는 "임신 15주차인데, 배가 이렇게 많이 나오나요..? 임신 2회차는 또 다르네요.. 어제는 육아종합지원센터 관련 녹화를 했어요. 시간제 보육, 장난감 대여 등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 많더라고요! 각 지역 육아종합지원센터 찾아서 이용해보셔요"라고 남겼다.
이어 "어제는 녹화하고 와서 몸이 안 좋아서 바로 체력 고갈,,, 마음도 무겁고, 몸도 무겁지만.. 또 해야 할 일들이 있기에 몸을 일으켜봅니다"라며 일상을 공유했다.
최희는 지난 10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일반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결혼 한 달 반 만에 임신에 성공해 딸 서후 양을 얻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