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더가든, MBC 한국시리즈 보다가 "중계 진짜 별…"
카더가든 인스타그램 가수 카더가든이 MBC를 통해 KBO 한국시리즈를 보다가 발끈했다. 카더가든은 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 SSG 랜더스 대 키움 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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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카더가든이 MBC를 통해 KBO 한국시리즈를 보다가 발끈했다.
카더가든은 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 SSG 랜더스 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애국가를 제창했다.
카더가든은 검정색 양복을 빼 입고 남다른 기럭지와 비주얼을 자랑하며 감미로운 목소리로 애국가를 제창했다.
하지만 그의 발 밑에 띄워진 자막으로는 그의 이름이 아닌 '메이트리-아카펠라 그룹'이라는 이름이 나왔다. 그의 이름을 잘못 넣은 것이다.
카더가든은 중계 화면을 사진으로 찍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넣고 "이젠..너희들 마음대로 해…한국시리즈..아무튼 영광이었습니다..^^"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카더가든은 중계 댓글창에 직접 "MBC 중계 진짜 별ㄹ"이라고 적다가 "최고의 보이스 카더가든 화이팅"이란 내용을 새로 적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또 한 번 선사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