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많이 낳고 싶다" 64kg 감량하고 결혼한 개그맨
김혜선 인스타그램 64kg을 감량하고 예쁜 여자친구와 결혼에 골인한 개그맨이 화제다. 개그맨 김수영은 오늘(5일) 8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김수영의 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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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kg을 감량하고 예쁜 여자친구와 결혼에 골인한 개그맨이 화제다.
개그맨 김수영은 오늘(5일) 8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김수영의 여자친구는 결혼 전부터 중국 미녀 배우 판빙빙을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동기 서태훈과 임우일이, 축가는 가수 허공이 맡았다.
김수영은 결혼 전 무려 64kg을 감량해 홀쭉해진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혼식 화보에서 김수영은 전보다 날렵해진 모습으로 예비신부와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김수영은 자녀 계획에 대해 "한 2년 정도로 있다가로 보고 있다"며 "저출산 시대라고 하지만 많이 낳고 싶다. 아이를 낳아서 '아빠와 아들' 코너를 유튜브로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개그맨 김수영은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 '개그콘서트'의 '큰세계', '아빠와 아들' 등의 여러 코너에서 활약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