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뱃속에서 죽었다" 던밀스 아내 또 충격 폭로
던밀스 아내 인스타그램 래퍼 뱃사공의 불법 촬영을 폭로했던 던밀스의 아내 A씨가 다시 한 번 충격적인 폭로글을 올렸다. A씨는 5일 새벽 인스타그램에 “넉살 오빠 결혼식에서 너네 다시 잘 할 거라
래퍼 뱃사공의 불법 촬영을 폭로했던 던밀스의 아내 A씨가 다시 한 번 충격적인 폭로글을 올렸다.
A씨는 5일 새벽 인스타그램에 “넉살 오빠 결혼식에서 너네 다시 잘 할 거라 그랬다며? 일어서든지 말든지, 피해자한테 제대로 사과, 보상 하나 없이 한다고? 진짜 뻔뻔하다고 생각하지 않나?"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너네 2022년도에 다 같이 다시 돌려봤잖아. 내 사진 카톡. 그 말 한 녹음본도 그대로 가지고 있어. 아직도 유튜브에는 너희들이 말한 거짓 정보로 내가 걸레짝 취급받고 있는데. 내가 진짜 매일 도 닦는 기분으로 참고 있는데 대중의 사랑을 받으면서 사는 사람이 그게 맞는 행동이냐. 대중 앞에서도 그렇게 얘기할 수 있냐"라고 분노했다.
그러면서 "한 가정이 망가지고 죄 없는 아이가 뱃속에서 죽었다. 이하늘 여자친구가 제가 피해자라는 걸 강제로 밝히고 그날 새벽 심한 복통과 함께 하혈하는 순간에 붓따는 아무것도 모르고 제 허벅지를 핥아대고 오빠랑 저는 펑펑 울었다. 그 소식을 듣고 나서도 피해자한테 짜증 나네 어쩌네 가해자가 가족이네 어쩌네 하시는 거, 진짜 형편없고 칼로 찌르는 행동이다. 그게 맞고 당당하다고 생각하시면 대중 앞에서도 해보시던가. 그 덕분에 밀스 오빠가 상처받고 자기 주먹으로 자기 얼굴을 수십 차례 때려서 피가 나고, 그때 진짜 다 퍼뜨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진짜 벌금 300, 500 이렇게 나오면 이 고통이 그냥 300짜리 고통이 되는 거냐. 말기 암 아빠가 돌아가시기 전에 10월에 꼭 결혼식 올리려고 했는데, 모든 게 망가졌다. 그런 우리 부부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식구가 그렇게밖에 말 못 하냐. 혹시 제가 잘못된다면 제 휴대전화에 있는 녹음파일, 일기장, 사진앨범에 뱃사공 폴더 캡처본을 꼭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A씨는 지난 5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거 래퍼 뱃사공에게 불법 촬영 피해를 입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뱃사공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짧은 사과문을 올렸다. 뱃사공에 대해 서울 마포경찰서는 성폭력범죄처벌특례법 위반(카메라이용촬영·반포 등)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송치했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