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영자 손절설 '스멀스멀' 현숙·정숙·영식 '언팔'
현숙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9기 영자의 손절설이 나오고 있다. 9기 현숙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9기 옥순과 그의 연하 남자 친구와 찍은 사진을 리그램하며 “병아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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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9기 영자의 손절설이 나오고 있다.
9기 현숙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9기 옥순과 그의 연하 남자 친구와 찍은 사진을 리그램하며 “병아리님 9기 입단 기념 라운딩. 9기 12명 뽀레버”라는 글을 남겼다.
여기서 ‘병아리’는 옥순의 남자친구를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팬들은 해당 글에서 현숙이 ‘9기 12명’이라고 표현한 부분을 의아하게 생각했다. 9기는 13명이기 때문이다. 이에 팬들은 옥순과 친한 현숙이 영자를 빼고 '9기 12명'이라고 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영자는 옥순과 필리핀으로 골프 여행을 다녀온 후 교제 중이던 영식과 헤어지고 옥순과도 인스타그램을 언팔로우(이하 언팔)했다.
현숙, 정숙, 영식도 영자와 언팔하면서 9기 멤버들이 영자를 손절한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나는 솔로' 9기 영자는 삼성전자에서 10년간 근무한 직장인으로 나이는 1993년생(30세)로 알려졌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