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1살' 추성훈 딸 추사랑, 늘씬하고 긴 다리에 '깜짝'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일본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보였다. 야노시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추사랑과의 근황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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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일본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보였다.
야노시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추사랑과의 근황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딸 추사랑과 엄마 야노시호가 서로를 꼭 껴안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추사랑은 야노시호만큼 큰 키와 긴 다리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추사랑은 모델인 엄마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 가녀린 팔다리를 자랑했다.
한편 야노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