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영철, 현숙과 달달한 근황 "지켜주진 못했지만…"
영철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10기 영철과 현숙이 달달한 근황을 보였다. 7일 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숙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은 '나는 솔로' 10기 마지막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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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영철과 현숙이 달달한 근황을 보였다.
7일 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숙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은 '나는 솔로' 10기 마지막회가 방영되기 전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영철과 현숙은 서로 모자를 바꿔 쓰고 익살스럽게 표정을 지으며 사진을 찍었다.
해당 사진에 영철은 "우리만남의장소 대전"이라며 추억을 남겼다.
현숙은 해당 사진에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이때 진짜 웃기고 재밌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영철은 그동안 계속해서 현숙과의 달달한 일상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지난주에 영철은 현숙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힘겨워한날 지켜주진 못 했지만...행복한날들 내가 만들어줄 것을 약속할게"라는 글을 남겼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