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를 향한 선우은숙이 보인 ‘찐’ 사랑 표현..뭐라했길래?
사진=동상이몽-너는내운명 유영재 아나운서가 아내 선우은숙이 ‘찐’ 사랑꾼 다운 면모를 보였다. 선우은숙은 지난 9월 1일 영등포구청에서 유영재와 혼인신고를 올렸으며 사랑이 시작된 배경에는 매주 같이 예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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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아나운서가 아내 선우은숙이 ‘찐’ 사랑꾼 다운 면모를 보였다.
선우은숙은 지난 9월 1일 영등포구청에서 유영재와 혼인신고를 올렸으며 사랑이 시작된 배경에는 매주 같이 예배를 보고 미음이 생기면서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첫만남을 가졌으며 선우은숙이 라디오DJ에 도전하면서 유영재와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선우은숙과 유영재는 재혼이며 선우은숙이 4살 연상이다. 선우은숙의 전남편은 배우 이영하로 결혼 26년만에 이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두 명이 있다. 유영재 전부인에 대한 정보는 밝혀진 바 없다.
한편 선우은숙은 지난 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 SBS TV 예능 ‘동상이몽2-너는내운명’에 출연해 “만약에 그 분(유영재)이 빚이 있다고 해도 상관없다. 10억원이 있고 그걸 내가 다 갚아야 한다고 해도 상관없다. 내 사전에 두 번의 이혼은 없다”고 강조해 유영재를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By 이지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