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게 몇 번째" 길의 실수에 아내 "언제까지…"
길 인스타그램 가수 길이 잦은 실수로 아내에게 혼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9일 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일어난 일"이라며 "저만 그러는 거 아니쥬?"라는 글과 함께
·
가수 길이 잦은 실수로 아내에게 혼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9일 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일어난 일"이라며 "저만 그러는 거 아니쥬?"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해시태그로는 "벌써 이게 몇 번째"라고 올려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영상 속에는 영화 티켓이 보여졌고 이어지는 화면에서 길은 시무룩한 표정으로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알고 보니 길이 영화 티켓 날짜를 잘못 예매해 아내에게 혼나고 있었다. 길은 "언제까지 실수할 거야"라는 아내의 말에 "진짜로 내일 영화를 오늘 끊은 거야?"라고 되물었다. 아내는 "도대체 왜 그래"라며 하소연했다. 길은 화난 아내 앞에서 눈치를 보며 안절부절못했다.
길은 해당 사진에 "오늘 동탄에서 시간 되시는 분 dm 주시면 티켓 드릴께요 전 스케줄 있서서 몬가유"라고 남겼다.
팬들은 "나 이런 거 실수하네", "우리 왜 동탄 아니냐", "이거 바코드 가려야 해요", "동탄으로 이사 갔는데 지금 군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