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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전 남친, 클럽서 하룻밤 ‘이것’에 쓰는 1억의 정체..

밤의 황제 ‘제스퍼’ 고급 차량 수십대에 고가 시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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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전 남친, 클럽서 하룻밤 ‘이것’에 쓰는 1억의 정체..
사진=MBC PD수첩 캡쳐
사진=MBC PD수첩 캡쳐

박민영의 전 남친이 빗썸 회장으로 불린다는 재력가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동안 큰 화제를 모았다.

대상자는 강종현으로 알려졌으며 고급 차량을 수 십대 가지고 있으며 상당한 재력가로 알려졌다.

또한 강종현은 ‘숨은 빗썸 회장’이라는 꼬리표까지 붙었다. 또 그의 여동생은 비덴트의 최대주주인 강지연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강종현은 신용불량자로 알려졌다. 고액체납자임에도 불구하고 호화 생활을 즐기고 있는 것.

지난 8일 MBC ‘PD수첩’에 따르면 강종현은 지방 밤무대 등 클럽에서 황제급 대우를 받고 있으며 클럽에서 쓰는 하룻밤 술값만해도 1억 이상이라고 전했다.

또한 일명 텐프로 여종업원 10명, 마담 등과 함께 클럽을 방문해 값 비싼 샴페인 등을 주문하는 일도 잦았다고 했다.

한편 빗썸 측은 강종현 회장설에 대해 ‘PD수첩’을 통해 “강종현 씨가 재직하거나 경영 관여 사실은 없다”고 의혹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앞서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 관계사 경영진 횡령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사업가 강종현씨를 출국금지했다.

By 이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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