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화설’ 서유리·최병길 결국 ”저희 두사람 완전히..”
서유리 인스타그램 ‘불화설’에 휩싸인 서유리가 최근 팬들에게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라는 짧은 인사를 전한 가운데 최병길 PD 역시 ‘로나유니버스’를 통해 &ldquo
‘불화설’에 휩싸인 서유리가 최근 팬들에게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라는 짧은 인사를 전한 가운데 최병길 PD 역시 ‘로나유니버스’를 통해 “오늘은 무겁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은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라며 최근 이슈에 관해 입장을 전했다.
두 사람이 입장을 전한 배경에는 버추얼 아이돌그룹 매니지먼트 및 버추얼 인플루언서 MCN 통삽 신사업 로나유니버스를 함께 론칭했다. 서유리 역시 부캐로 활동하기도 했다.
하지만 서유리가 ‘로나유니버스’ 은퇴를 선언하면서 자신의 아프리카 TV 방송 중 폭로전을 내비친 것.
서유리는 “내가 20, 30대 때 모든 걸 바쳐서 마련한 아파트가 용산에 있는데, 로나유니버스 한다고 그걸 다 털어넣었는데 나한테 지분이 없다더라. 난 지금까지 내가 대주주인 줄 알았다. 지분이 없다길래 물어봤더니 로나유니버스에 지분이 없다고 했다. 그냥 열심히 한 거 밖에 없는데 왜 이런 결과가 됐는지 모르겠다” 면서 “내가 정말 갑상선 뗄 정도로 열심히 했는데 다시 할 수 있을까 자신이 없다”라고 밝히며 논란이 시작됐다.
이와 관련해 ‘로나유니버스’ 측과 최병길 PD는 “오해였다’,”음해하려는 일들이 벌어졌다” “서유리 씨를 보호하지 못한 모습이 안타까웠을 것이다”라고 논란을 일축시켰다.
이후 두 사람은 ‘로나유니버스’에서 완전히 퇴진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