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불화설 딛고 남편 박서원+아들 공개
조수애 인스타그램 JTBC 전 아나운서 조수애가 남편과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20일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의 영상을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 그녀는 "주말 ㅡ 빵 아래 위로 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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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전 아나운서 조수애가 남편과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20일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의 영상을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
그녀는 "주말 ㅡ 빵 아래 위로 잼이랑 소스를 바른당 샐러드랑 스팸을 넣는다 접시 세 개에 담고 손으로 꾹 누르고 먹는다. 산책을 하러 간당"이라는 글을 남겼다.
영상 속에서 조수애는 주말에 샌드위치를 만들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남편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이사와 아들과 밖에 나왔다. 남편과 아들이 손을 잡고 외출하는 모습까지 영상에 담겼다.
박서원은 아들의 손을 꼭 잡으며 계단을 내려갔다. 조수애 아들은 뒷모습만 보였지만 귀여운 자태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지난 2018년 조수애는 13살 연상에 아이가 있는 돌싱남 박서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박서원은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의 장남으로, 두산매거진을 운영 중이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