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후크 대표 손절 이유는? “여자친구와 어떤 관계냐고 물어볼 정도”
이승기 인스타그램 후크엔터테인먼트가 내부 잡음으로 소란스러운 가운데 이번엔 10년 넘게 한솥밥을 먹은 이승기의 노예 의혹이 불거졌다. 이승기는 후크엔터테인먼트에게 27장 앨범에 대한 음원료 수익 내용을 제공해달라며 내
후크엔터테인먼트가 내부 잡음으로 소란스러운 가운데 이번엔 10년 넘게 한솥밥을 먹은 이승기의 노예 의혹이 불거졌다.
이승기는 후크엔터테인먼트에게 27장 앨범에 대한 음원료 수익 내용을 제공해달라며 내용증명을 보냈다. 이는 18년동안 음원 정산을 받지 못한 셈이다.
해당 내용이 온라인 상에서 빠르게 퍼지면서 이승기가 과거 ‘아는 형님’에 출연해 ‘싱어게인’MC 출연 당시 출연료를 몰랐다는 답변이 재조명됐다.
이와 관련해 21일 유튜브 ‘연예 뒤통령 이진호’ 채널에는 이승기가 후크와 손절한 진짜 이유에 대해서 언급됐다.
이진호는 지난해 5월 이승기가 소속사와 결별 후 이다인과의 열애설이 나면서 비난을 받으면서 다시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후 이상 기류가 훌렀는데 이승기는 소속사에게 유독 여자친구 문제에서는 예민했다고.
그러면서 “고위 관계자들조차 이승기에게 직접적으로 여자친구에 대해 들을 수 없는 상황으로 오죽하면 취재진에게 이들이 여자친구에 대해서 '어떤 관계냐'고 물어볼 정도다. 왜 예민하게 굴었는지 파악되지 않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외 박민영 스캔들과 박민영의 전 남자친구와 후크엔터테인먼트의 관계가 알려지면서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최초로 압수수색을 받기도 했다. 이에 소속 배우들까지 이미지에 타격을 받을 수 있는 가운데 윤여정과 이선희, 이서진이 소속사를 이적할지도 주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