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원대 여의도 펜트하우스 구매한 클라스..누구인가 봤더니
도경완 인스타그램 분양가 50억원이 넘는 여의도 초고가 레지던스(생활형숙박시설)의 펜트하우스를 분양받은 연예인이 화제다. 해당 펜트하우스는 57층 초고층 건물의 탑층으로 한강을 내려다볼 수 있다. 최근 여의도 옛 NH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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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50억원이 넘는 여의도 초고가 레지던스(생활형숙박시설)의 펜트하우스를 분양받은 연예인이 화제다.
해당 펜트하우스는 57층 초고층 건물의 탑층으로 한강을 내려다볼 수 있다.
최근 여의도 옛 NH증권 사옥 자리에 들어설 예정인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의 펜트하우스를 53억원에 구매한 가수 장윤정은 ‘장회장’으로도 유명하다.
장윤정은 소속 법인으로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금 5억 3000만원은 납입 완료된 상태라고 뉴스1이 단독으로 보도했다.
특히 63빌딩보다 높은 옥상과 루프탑 수영장까지 퀄리티 높은 부대시설이 들어섰으며 전용면적이 103.71㎡로 분양가격이 3.3㎡ 당 1억6864만원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얀트리 그룹의 상위 브랜드 ‘앙사나’는 태국 푸켓, 말레이시아 페낭, 베트남 랑코에 이어 전세계에서 네번째로 국내 첫 레지던스다.
장윤정은 현재 MBC 예능 ‘물 건너온 아빠들’에 출연하고 있다.
By 이지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