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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진짜 마약했나..前 시모 “증인있다” 폭로전 예고

웨이보 구준엽과 재혼한 서희원이 전 남편에게 생활비 2억원 강제지급 신청을 법정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전 시어머니인 장란이 폭로전을 예고했다. 22일 밤 장란은 SNS 라이브를 통해 자신이 서희원의 모친에게 보낸 음성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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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진짜 마약했나..前 시모 “증인있다” 폭로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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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과 재혼한 서희원이 전 남편에게 생활비 2억원 강제지급 신청을 법정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전 시어머니인 장란이 폭로전을 예고했다.

22일 밤 장란은 SNS 라이브를 통해 자신이 서희원의 모친에게 보낸 음성메시지를 공개했다. 앞서 서희원 모친은 대만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장란에게 음성메시지로 욕설을 들었다는 폭로에 장란이 직접 자신이 보낸 메시지 내용을 공개한 것.

음성 메시지에서 장란은 "내가 당신들 폭로하게 하지 말아라. 매일 마약한 거, 나 증인도 있다. 법정에 끌려가 혈액검사 받게 할 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 그날로 다 끝이야. 너희 가족 다 끝나는 거다"라고 말했다.

장란은 "모든 증인을 찾아내겠다. 약 사는 것부터 하는 것까지, 이사한 것부터 당신들이 연출한 것까지. 당신들이 언제 연락하는지(보겠다), 내가 다 갖고 있다. 날 건드리지 마라. 나 건드리지 말라고 경고했다"고 재차 강조했다.

앞서 보도에 따르면 왕소비는 서희원과 이혼합의각서에 명시된 생활비를 미지급했으며 이는 한화약 2억 1700만 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서희원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을 통해 입장을 게재하고 “왕소비를 처음 안 순간부터 현재까지 그를 다치게 한 적이 없으며 그의 부모에 대한 존경도 진심이었다”고 밝혔다.

By 이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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