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크엔터테인먼트 추락은 어디까지..윤여정 발언도 재조명
문명특급 후크엔터테인먼트 권진영 대표의 ‘가스라이팅’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 연예인들이 과거 프로그램에서 전한 발언들도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배우 윤여정은 과거 '문명특급'을 통해 &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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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크엔터테인먼트 권진영 대표의 ‘가스라이팅’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 연예인들이 과거 프로그램에서 전한 발언들도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배우 윤여정은 과거 '문명특급'을 통해 "나는 협찬을 안 받는 게 아니라 안 해준다. 왜냐면 늙은 사람이 입으면 '난 이렇게 안 늙었다'고 안 산다더라"라며 "그래서 나는 내가 다 사입는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승기의 스승인 이선희는 지난해 JTBC '싱어게인2'를 통해 "저는 개인적으로 허스키 목소리를 좋아한다. 저는 늘 제 소리가 마음에 안 들었다"며 "그런 시기를 지난 다음부터 내가 가지고 있는 걸 더 사랑해야지만이 더 빛이 나는 걸 깨닫고 바뀌었다"고 말한 바 있다.
데뷔 이후 음원 정산을 단 한번도 받은 적이 없는 이승기는 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와 분쟁 중이다. 그가 18년간 음원수입 관련 내용증명을 발송하면서 현재 논란에 시발점이 됐다.
이후 후크엔터테인먼트 권진영 대표가 “(이승기가)막가란 식으로 내용증명을 보낸 것 같은데 내 이름을 걸고 죽여버리겠다”고 관계자에게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권진영 대표는 “후크엔터테인먼트나 저 개인이 법적으로 책임져야 할 부분이 명확히 확인되면, 물러서거나 회피하지 않고 모든 책임을 지도록 하겠다”고 했다.
By 이지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