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크 대표 녹취록 일파만파..협박성 발언 ‘충격’
이승기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자신의 음원 정산 0원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내용증명을 후크엔터테인먼트에 보낸 가운데 후크엔터테인먼트 대표 권진영의 녹취록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지난 17일 후크 이사 및 이승기
·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자신의 음원 정산 0원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내용증명을 후크엔터테인먼트에 보낸 가운데 후크엔터테인먼트 대표 권진영의 녹취록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지난 17일 후크 이사 및 이승기 매니저 등과 만난 자리에서 권 대표의 발언이 담긴 녹취록을 디스패치가 지난 23일 공개했다.
녹취록 내용에는 "이제 막가라는 식으로 내용증명을 보내는 것 같은데 내 이름을 걸고 죽여버릴거다"라며 "내 남은 인생 그 XX 죽이는데 쓸 것"이라면서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이후 권 대표가 없는 자리에서 이승기 매니저는 후크 이사에게 “내가 9년 동안 X무시당하면서 열심히 일해왔다”면서 울먹이는 듯했다고.
권 대표는 해당 자리에서 회계팀 직원에게도 욕설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권 대표는 앞서 ‘음원 정산 0원’ 의혹이 제기되면서 “부끄럽고 죄송스러운 마음이다”라며 입장을 표명했다.
By 이지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