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나는 아이 낳고 싶은데 독일인 남편 반대" 왜?
김혜선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김혜선이 2세 계획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유튜브 채널 ‘호걸언니 이경실’에서 김혜선은 개그우먼 김승혜와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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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혜선이 2세 계획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유튜브 채널 ‘호걸언니 이경실’에서 김혜선은 개그우먼 김승혜와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다.
김혜선은 2세 계획에 대한 질문에 “저는 너무 갖고 싶다. 대가족을 갖는 게 꿈이다. 아이 1명이 아니라 처음부터 쌍둥이를 낳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어 "남편은 둘이서 예쁘게 살았으면 좋겠다, 아이에게 뺏기는 시간이 너무 많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자녀 계획에 있어 남편과 의견이 다르다고 밝혔다.
이경실은 “남편이 조절하는 중이냐”라고 물었고, 김혜선은 “막고 있다”며 “내가 갖고 싶다고 해서 갖는 게 아니라 부부는 서로의 의견이 중요하지 않나. 독일 생활을 포기하고 와줬는데 아직은 때가 아닌 것 같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이경실은 김혜선의 나이가 40살임을 고려해 “조금 있으면 때가 지날 수 있다. 잘 이야기해봐라”라고 말했다.
김혜선은 지난 2018년 독일인 스테판 지겔과 결혼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