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과거 발언으로 직장인들 논란 “이래도 돼?”
카카오TV 국민 MC이자 ‘유느님’ 유재석이 직장인들을 화들짝 놀라게 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 신입사원 특집에서 조세호가 "직장 생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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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MC이자 ‘유느님’ 유재석이 직장인들을 화들짝 놀라게 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 신입사원 특집에서 조세호가 "직장 생활 안 해본 재석이 형이 쓴 연차 신청 사유가 '긴히 쓸 일이 있어용'이다"라며 과거 유재석이 한 방송에서 썼던 연차 사유를 공개했다.
당시 유재석은 "연차 신청 사유를 뭐라 써야 하냐"며 망설이고는 '긴히 쓸 일이 있어용'이라고 적은 바 있다.
출연한 N 포털 입사 8개월 차인 개발자 조혜송 씨는 “연차 사유를 쓰진 않는다. 연차 올리면 바로 (처리된다)”고 말해 조세호와 유재석은 “좋은 변화다”라고 호응했다.
By 이지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