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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서희원, 前 시모 “마약했다”에 입장냈다 

서희원 인스타그램 구준엽의 아내 대만 배우 서희원이 자신을 겨냥한 마약설에 대해 입장을 냈다. 앞서 서희원 전 남편 왕소비(왕샤오페이) 모친은 서희원이 왕소비와 결혼 생활 중 마약을 투약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23일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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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서희원, 前 시모 “마약했다”에 입장냈다 
서희원 인스타그램
서희원 인스타그램

구준엽의 아내 대만 배우 서희원이 자신을 겨냥한 마약설에 대해 입장을 냈다.

앞서 서희원 전 남편 왕소비(왕샤오페이) 모친은 서희원이 왕소비와 결혼 생활 중 마약을 투약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23일 서희원은 인스타그램에 "나와 내 여동생은 마약을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심장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 내 동생은 일주일 평균 4일을 일하며 시부모, 아이와 함께 거주한다. 마약을 할 수 있는 조건이 전혀 없다. 난 마약에 관심이 없다. 대만은 어떤 마약도 허용하지 않는다. 우리는 법을 착실하게 준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희원과 왕샤오페이는 2010년 결혼, 11년여 만인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슬하 딸, 아들 두 아이를 두고 있다. 이후 현재 전 남편의 생활비 미지급에 대한 강제 집행을 법원에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희원은 왕샤오페이와 이혼 후 20여년 전 연인 사이였던 클론 구준엽과 올해 3월 클론 구준엽과 재혼했다. 

By 이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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