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코르셋 선언' 페미니즘 유튜버 배리나 결국…
온라인 커뮤니티 페미니즘 유튜버로 탈코르셋을 선언한 유튜버 배리나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리나는 유튜브를 통해 주로 메이크업 영상을 올리는 뷰티 유튜버였다. 하지만 탈코르셋 선언 이후 급진적 페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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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유튜버로 탈코르셋을 선언한 유튜버 배리나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리나는 유튜브를 통해 주로 메이크업 영상을 올리는 뷰티 유튜버였다.
하지만 탈코르셋 선언 이후 급진적 페미니스트 및 먹방 유튜버로 변신했다.
그녀는 지난 2019년 국제 행사 'OECD 포럼'에 초청을 받아 참가하기도 하며 남다른 영향력을 행사했다.
당시 행사에서 그녀는 "한국은 어디에도 몰카가 있다"라며 "최근 한국은 몰카 영상 추문이 있었다" 등의 발언을 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배리나는 슬럼프를 겪다가 유튜브 활동을 중단했으며, 1년만에 복귀했다.
그러나 23일 현재 배리나의 유튜브 채널에 접속하면 '이 채널은 사용할 수 없다'라는 안내 문구만 있다.
이는 배리나나의 채널이 이용할 수 없는 상태가 된 것으로 추정된다.
누리꾼들은 "우린 다시 보지 말자", "다시 활동해줬으면", "잘 삭제됐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