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남편 진화와 별거중? "얼굴 안 본 지 20일"
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함소원은 베트남으로 이사를 갈 것이라고 알리며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녀는 지난해 12월 짐을 싸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함소원은 베트남으로 이사를 갈 것이라고 알리며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녀는 지난해 12월 짐을 싸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베트남으로 이사 갈 것임을 알린 바 있다.
현재 함소원은 남편의 비자 문제로 남편보다 먼저 딸과 함께 방콕에서 생활 중이다.
5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남편 진화와 함께 하는 일상을 동영상으로 공개했다.
함소원은 진화와 팔짱을 끼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딸) 혜정이 재우고 비행기 탔다가 한국에 도착했다. 이따가 또 공항에 간다"라며 "한국 사람은 비자가 빨리 나오는데 중국 사람은 비자가 아직 안 나와서 다음 주까지 기다려야 한다. 남편이랑 얼굴 안 본 지 20일이 넘어서 도저히 안 되겠더라. 남편 얼굴 하루만 보고 또 가려고 한다"라며 남편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어 "혜정이 보랴, 남편 보랴 왔다 갔다 하니까 정신이 없다"라면서도 "앞으로 혜정이 학교 때문에 계속 왔다 갔다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