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지도 않고 또 왔네" 신정환, 달라진 모습으로 근황 공개
화곡동 블루스 유튜브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이자 한때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했던 신정환이 근황을 공개했다. 여러 보도에 따르면 신정환은 오는 6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는 웹 시트콤 '화곡동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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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컨츄리꼬꼬 출신이자 한때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했던 신정환이 근황을 공개했다.
여러 보도에 따르면 신정환은 오는 6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는 웹 시트콤 '화곡동 블루스'에 출연한다.
신정환은 2003년 SBS 드라마 '요조숙녀' 이후 20년 만에 연기에 도전하는 것이다.
'화곡동 블루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단독 신정환 또 사고 쳤다", "신정환 죽지도 않고 또 왔다"라는 제목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신정환은 전보다 더 헬쓱해진 얼굴을 보여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신정환은 지난 2010년 필리핀 등에서 불법 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2011년 가석방됐다.
신정환은 당시 뎅기열 증세로 필리핀 병원에 입원했다고 거짓말을 해 큰 비판을 받았다. 이로 인해 신정환은 7년간 자숙 기간을 가졌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