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시 어떻게 할 거냐 물어봐" 강민경, 쇼핑몰 '열정페이' 논란
강민경 인스타그램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직원들에게 '열정 페이'를 지급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이 가운데 강민경 쇼핑몰의 면접 후기가 온라인 상에서 떠돌아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직원들에게 '열정 페이'를 지급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이 가운데 강민경 쇼핑몰의 면접 후기가 온라인 상에서 떠돌아 화제가 되고 있다.
강민경은 지난 5일 쇼핑몰 경력직 CS 담당 직원 채용 공고를 내면서 대졸자에 경력 3~7년을 요구하면서도 연봉을 2500만원이라고 명시해 '열정페이'가 아니냐는 비판을 받았다.
이에 강민경은 "경력직 직원이 아닌 신입의 연봉을 적은 것"이라며 담당자의 실수였다고 해명했다.
강민경의 해명에도 여러 곳에서 강민경의 쇼핑몰에 대한 이야기가 떠돌고 있다.
그 중에는 강민경 쇼핑몰에 인턴 직원으로 면접을 봤다는 한 글쓴이의 글이 화제가 됐다.
글쓴이는 '면접 느낌'에 대해 "잘 꾸며진 회사 브이로그를 시청하고 가서 기대를 많이 했으나, 현실은 그냥 바빠 보이고 좀 어수선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며 "사원 수도 적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일반 중소기업 의류회사와 다르게 2차 면접까지 있었다. 보는 기준이 높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웬만한 사람들은 합격하기 진짜 어려울 것 같다"고 덧붙였다.
다른 지원자는 "유선 면접으로 진행했고, 질문 사항이 굉장히 많았다"고 평가했다. B씨는 "면접 질문에서 야근 시 어떻게 할 것인지, 본인의 체력을 위해 어떤 것을 하는지, 어떤 걸 중요시하는지 물었다"며 "굉장히 까다롭고 대기업처럼 채용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