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경제신문
트렌드라이프

"그렇게 혹사시키더니" NCT 해찬 결국 활동 중단

해찬 인스타그램 그룹 NCT 멤버 해찬이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6일 팬 플랫폼을 통해 NCT 멤버 해찬이 건강 문제로 스케줄에 불참하게 되었음을 알렸다.

·
"그렇게 혹사시키더니" NCT 해찬 결국 활동 중단
해찬 인스타그램
해찬 인스타그램

 

그룹 NCT 멤버 해찬이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6일 팬 플랫폼을 통해 NCT 멤버 해찬이 건강 문제로 스케줄에 불참하게 되었음을 알렸다.

SM엔터테인먼트는 "해찬이 최근 가슴 두근거림과 답답함 등의 컨디션 이상 증세를 느껴 매니저와 함께 병원을 찾아 상담 및 검진을 받은 결과 치료와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해찬은 건강 회복이 가장 중요한 만큼 당분간 스케줄에 참여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며 건강을 회복할 계획”이라며 “해찬은 차주 예정된 스케줄부터 참여하지 않기로 했으며 추후 스케줄 재개가 확정되면 다시 말씀드리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팬들은 예상된 결과라고 입을 모았다. 해찬이 과도한 스케줄로 팬들의 걱정을 샀기 때문이다.

팬들은 "1년에 컴백을 5~6번 하는 애들인데 안 터지는 게 이상하다", "그렇게 혹사시키더니 결국 터졌네", "언젠가 터질 게 터진 느낌", "제발 아티스트 건강 좀 챙겨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찬이 속한 NCT의 유닛 NCT 드림은 지난달 발표한 리메이크곡 ‘캔디’(Candy)로 활동 중이다. 또 다른 유닛 NCT 127은 오는 30일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에이-요’(Ay-Yo)를 발매한다.

By 정유나 기자
이 이슈, 톡 공유하기
N B K LINE X f @ BS TG WA in R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