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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깨서 비명지르며 운다" 한지혜, 수척해진 근황 '깜짝'

한지혜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혜가 수척해진 모습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샀다. 7일 한지혜는 "잠을 못자 수척한 애미와 잠 안 자도 에너지 넘치는 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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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깨서 비명지르며 운다" 한지혜, 수척해진 근황 '깜짝'
한지혜 인스타그램
한지혜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혜가 수척해진 모습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샀다.

7일 한지혜는 "잠을 못자 수척한 애미와 잠 안 자도 에너지 넘치는 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한지혜는 검정 코트로 슬림한 핏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지혜는 후드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지만 전보다 수척해진 모습을 보여 팬들을 걱정케 했다.

한지혜의 딸은 한지혜 앞에서 자전거를 타며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같은 날 한지혜는  "18개월 재접근기인 윤슬이는 삼 일째 밤마다 깨서 비명 지르며 울고 거실로 나가자고 하고 한번 울면 잘 달래지지 않는다. 뽀로로 영상 잠깐 틀어주고 겨우 달래 재웠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어제는 30~40분 간격으로 자다 깨서 울어서 한숨도 못 잤다. 늦은 밤, 자지러지게 우는 아기에 어둠이 두려워지는 중"이라며 "요즘 부쩍 귀여운 행동을 많이 하고 애정 표현도 많이 해서 너무 귀여운데..."라며 생생한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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