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깍쟁이 남편' 안영미, SNL에서 "가슴이 묵직해졌다" 이유 알고보니
안영미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안영미가 자신의 가슴에 대한 느낌과 그 이유를 전했다. 안영미는 지난 7일 'SNL코리아 시즌3' '위캔드 업데이트 코너에서 "다들 어떻게 오늘 뉴스들 보셨나요. 제가 드
·
개그우먼 안영미가 자신의 가슴에 대한 느낌과 그 이유를 전했다.
안영미는 지난 7일 'SNL코리아 시즌3' '위캔드 업데이트 코너에서 "다들 어떻게 오늘 뉴스들 보셨나요. 제가 드디어 착상에 성공했습니다. 제가 임신 3개월인데 오프닝 때도 그렇고 가슴 춤을 췄는데 예전 같지 않네요. 가슴이 묵직해졌어요. 이게 임신의 장점이다. 여러분 모두 착상하세요"라며 유쾌한 소감을 전해 웃음을 줬다.
안영미는 임신 3개월이며 안영미의 남편은 키 180cm에, 직업은 회계업에 종사하는 전문직으로 알려졌다. 아이 태명은 딱콩이로 알려졌다.
앞서 안영미는 한 프로그램에서 "매년 빌고 있는 소원이 있다. 바로 임신이다. 남편은 미국에 있지만 어떤 힘을 빌려서든..."이라며 간절한 염원을 전하는 모습이 전파되기도 했다.
By 이지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