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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몰라보게 부은 모습 '충격'…"쉽지 않았다"

정형돈 인스타그램 정형돈이 몰라보게 부은 모습을 보여 팬들을 걱정케 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정형돈의 제목없음TV'에서는 정형돈과 고승우 변호사가 정형돈의 건강 상태를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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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몰라보게 부은 모습 '충격'…"쉽지 않았다"
정형돈 인스타그램
정형돈 인스타그램

 

정형돈이 몰라보게 부은 모습을 보여 팬들을 걱정케 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정형돈의 제목없음TV'에서는 정형돈과 고승우 변호사가 정형돈의 건강 상태를 이야기했다.

정형돈은 다이어트에 대해 언급하며 "좀 쉽지 않았다. 제가 좀 늦게 시작했다"라며 "(2022년) 5월 11일, 복싱장에 등록했을 때 처음 잰 몸무게가 103.2kg였다. 여러분들이 굉장히 걱정을 많이 해주실 때"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현재 몸무게가 91.7kg이다. 10kg 이상을 뺐다"라며 "이런 식으로 계속 유지를 해나갈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휴대전화에 저장된 사진을 화면에 보여주며 몸무게를 인증했다.

정형돈은 지난해 5월 눈에 띄게 부운 모습을 보여 팬들을 걱정케 했다.

당시 정형돈은 옆으로 푹 퍼진 모습에 안색도 좋지 않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형돈은 지난 2020년 JTBC 프로그램 '배테랑'에서 89.8kg까지 감량했다. 하지만 다이어트 과정에서 공황 증세가 더 심해졌다고 밝혀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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