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취하게 해서 도촬한 다음…" 현직 깡패 BJ 발언 논란
BJ김깡패 인스타그램 BJ세야 방송에서 나온 한 아프리카TV BJ의 선 넘는 발언에 누리꾼들의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직 깡패 비제이의 추악한 발언'이라는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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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세야 방송에서 나온 한 아프리카TV BJ의 선 넘는 발언에 누리꾼들의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직 깡패 비제이의 추악한 발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BJ세야와 합동 방송을 하고 있는 모습이 영상에 담겨 있었다.
해당 방송에서 한 BJ는 "그렇게 해서 풍(별풍선) 뜯을 수 있겠느냐. 여기서 공약 하나 걸겠다"라며 "솔직히 여기서 술 나보다 잘 먹는 사람 없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다 취하게 하고 자빠져 자게 한 다음에 도촬해가지고 오늘의 1등에게 여직원들 사진 다 보내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BJ세야는 옆에서 "또 감옥 들어가면 10년이다"라며 농담으로 사태를 무마하려고 했다.
하지만 해당 BJ는 "풍만 받으면 몸으로 때우겠다"라고 수위가 더 높은 발언을 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아무리 개인 방송이라고 해도 너무 심하다", "옆에 여캠들 다 있는데 저런 말을 한다고?", "진짜 끼리끼리 노는 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당 BJ는 현직 깡패 BJ로 BJ김깡패로 활동 중이다. 그는 유튜브 구독자 수 약 27만 명을 보유 중이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