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경제신문
트렌드라이프

전남친+래퍼에게 실시간 폭로당하는 여배우 "사람들 가지고 노냐?"

김지영 인스타그램 전 남자친구와 래퍼에게 실시간으로 폭로 당하고 있는 여배우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22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김지영이 전 남자친구와 '고등래퍼4&#

·
전남친+래퍼에게 실시간 폭로당하는 여배우 "사람들 가지고 노냐?"

 

김지영 인스타그램
김지영 인스타그램

 

전 남자친구와 래퍼에게 실시간으로 폭로 당하고 있는 여배우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22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김지영이 전 남자친구와 '고등래퍼4'의 이상재에게 폭로 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 누리꾼은 김지영에게 "상재형한테 돈 갚아 니 밖에서 뭐하고 다니냐?", "니 보증금 위약금도 200 우리엄마한테 다 갚아 XX 너 왜 사람들 가지고 노냐?", "헤어질 때 고양이 파양비 80도 준다매. 돈이 문제면 다 준다고 너가 당당하게 얘기했다? 부정하면 카톡에 연락해서 대화내용 따낼거고 그래도 같이 살던 집이니까 200에서 위약금 100만 주고 고양이 파양비 80 보내 아니면 그냥 경찰서에서 보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상재는 김지영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내돈으로 바다갔냐?"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에 팬들이 "얼마를 빌려줬냐?"라고 물었고 이상재는 "저한테는 갚을 금액 150. 주변인들도 피해봤다.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거짓말로 빌리고 미뤘어서 그렇다"라고 밝혔다.

이어 "연락도 안 되고 집 주소도 모르고 전화번호도 바꿨다. 저도 몇 개월 참았다"라고 전했다.

김지영의 전 남자친구라고 주장하는 A씨는 "저희 아버지는 아직도 이 돈 사건 때문에 4시간 주무시고 대리운전 뛴다. 어머니도 마찬가지다. 생각 없이 사는 사람들 TV 나오는 꼴 보기 싫다. 돈 갚으면 바로 내리겠다"고 전했다.

김지영은 2005년생 배우로 2012년 드라마 '내 인생의 단비'로 데뷔했다. 특히 김지영은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비단이 역을 연기해 큰 사랑을 받았다.

By 정유나 기자
이 이슈, 톡 공유하기
N B K LINE X f @ BS TG WA in R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