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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전남친 빚투 폭로에 입 열었지만 댓글창은 '꾹'

김지영 인스타그램 배우 김지영이 전 남자친구의 빛투 폭로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김지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정 바탕 사진과 함께 긴 글을 올렸다. 그녀는 "먼저 이번 일로 실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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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전남친 빚투 폭로에 입 열었지만 댓글창은 '꾹'
김지영 인스타그램
김지영 인스타그램

 

배우 김지영이 전 남자친구의 빛투 폭로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김지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정 바탕 사진과 함께 긴 글을 올렸다.

그녀는 "먼저 이번 일로 실망감과 혼란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 전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제 기사화된 내용과 이와 관련한 문제는 현재 부모님과 법적으로 자문받으며 대응하는 준비 과정에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녀는 "설 연휴에 이런 나쁜 소식 전해드려 죄송스럽고 또 죄송스럽습니다. 다른 진행 사항에 대해선 추후에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현재 김지영 인스타그램의 댓글창은 닫혀 있는 상황이다.

김지영은 2012년 SBS 드라마 '내 인생의 단비'로 데뷔했다.

특히 2014년에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장비단 역을 통해 사투리와 뛰어난 눈물연기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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