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SNS 속 화려한 연예인들 사진 보더니 한 마디
tvN 이효리가 SNS 속 화려한 연예인들의 사진을 보고 한 마디 했다. 이효리는 최근 tvN '캐나다 체크인'에서 SNS 속 연예인들의 사진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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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SNS 속 화려한 연예인들의 사진을 보고 한 마디 했다.
이효리는 최근 tvN '캐나다 체크인'에서 SNS 속 연예인들의 사진에 대해 언급했다.
그녀는 "아까 SNS에서 막 연예인들 파리 가서 엄청 화려하게 사진 찍고 이러는 거 보니까 약간"이라며 말을 흐렸다.
이어 "나 여기서 뭐하고 있지? 그런 생각이 들더라"라며 회의감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효리는 "SNS에 여기저기 파리다 뭐다 난리났다. 나는 캐나다에 있긴 있는데"라며 "알지 우리 패션위크 가면 얼마나 대접받는지 알지?"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모습을 완전히 100% 받아들이지 못했고 약간 중간인 느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녀는 "나중엔 어디론가 가겠지? 그리로 가든가 이리로 오든가. 인사하고 안녕했는데 결국 끝에서 다시 만나는"이라며 "좋아 지금 너무 좋아"라며 현재 삶에 만족했다.
이효리는 1998년 1세대 걸그룹 핑클로 데뷔해 활동하다가 24세인 2003년부터 솔로 가수로 활동했다.
이후 자신이 입고 쓰는 모든 것을 유행시킬 정도로 엄청난 파급력을 보유한 슈퍼스타로 큰 인기를 얻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