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경제신문
트렌드라이프

이시영, 아동학대 논란에도 또 한라산 등반 인증샷

이시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시영이 한라산 등반 인증샷을 또 한 번 선보였다. 24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한라산에 오른 사진을 공개하며 "한라산 새해맞이"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
이시영, 아동학대 논란에도 또 한라산 등반 인증샷
이시영 인스타그램
이시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시영이 한라산 등반 인증샷을 또 한 번 선보였다.

24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한라산에 오른 사진을 공개하며 "한라산 새해맞이"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사진 속에서는 6세 아들을 등에 업고 한라산을 등반 중인 이시영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아들은 엄마 등에서 환하게 웃고 있었다.

앞서 이시영은 아들을 업고 눈 쌓인 한라산을 등반해 안전 불감증 및 아동 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이시영은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이시영의 땀티'에서 아들과 한라산에 오르게 된 계기를 전했다.

그녀는 “한라산 가는 것도 너무 좋았고 나의 땀티의 챌린지이기도 했다. 우리는 사실 준비가 되어있고 나는 힘들면 그만이다”라며 “(아들) 정윤이의 컨디션은 예측할 수도 없고 어떠한 변수가 생길지 모르는 상황에서 저도 긴장했다”라고 전했다.

그녀는 아들과 한라산을 가고 싶었지만 최소 5년은 기다려야 할 것 같은데 자신의 나이도 걱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에 이시영은 올해를 놓치면 앞으로 5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생각에 올해 한라산 등반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 조금 욕심일 수도 있지만 너무 가고 싶었다. 그리고 정윤이한테 열 번 물어봤는데 열 번 다 예스라고 했다”며 “심지어 정윤이는 백두산 가고 싶다고 했다. 백두산보다는 조금 더 난이도가 낮으니까 시작이 된 거다”라고 밝혔다. 

By 정유나 기자
이 이슈, 톡 공유하기
N B K LINE X f @ BS TG WA in R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