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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38세에도 아찔한 수영복, 끈 풀릴 듯한 볼륨감

이다해 인스타그램 배우 이다해가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강릉의 한 호텔의 인피니티풀에서 수영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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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38세에도 아찔한 수영복, 끈 풀릴 듯한 볼륨감
이다해 인스타그램
이다해 인스타그램

 

배우 이다해가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강릉의 한 호텔의 인피니티풀에서 수영복을 입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녀는 수영복 가운데 끈이 달린 수영복을 입고 끈이 풀릴 듯한 아찔함을 선보였다.

올해 38세인 이다해는 남다른 볼륨감과 굴곡진 몸매를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에 이다해는 "이 추위에 이렇게 따뜻한 물에서 수영과 자쿠지"라는 멘트를 적었다.

이다해는 2018년 드라마 '착한마녀전' 이후 작품 소식을 전하고 있지 않고 있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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