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케이티와 200억 자택서 동거에 혼인 신고도? 보도 이미 나와
송중기 인스타그램/온라인 커뮤니티 송중기와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송중기와 케이티의 여러 이야기가 화제다. 30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봄부터 한남동 빌라에서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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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와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송중기와 케이티의 여러 이야기가 화제다.
30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봄부터 한남동 빌라에서 함께 산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송중기는 케이티가 임신한 후 처가 식구들을 한국으로 불러 200억원대 규모의 이태원 집에서 가정을 꾸린 것으로 전해진다.
촬영으로 집을 비울 때 송중기는 통역이 가능한 영어 선생님도 붙여주면서 케이티를 알뜰살뜰 돌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하이지음은스튜디오는 해당 보도에 대해 “두 사람이 따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나, 구체적인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며 “한국과 영국을 오가며 신혼생활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송중기는 케이티와 이미 혼인 신고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보도에 따르면 송중기는 주한 영국대사관을 거쳐 종로구청으로 혼인 신고를 마친 것으로 전해진다.
종로구청은 국제 결혼을 하는 커플들이 법적 부부가 되기 위해 많이 찾는 곳으로 알려졌다. 구청 근처에 대부분의 대사관이 몰려 있고 당일 업무 처리가 가능하기 떄문이다.
한편 송중기는 30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케이티와의 결혼 소식와 임신 소식을 전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