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서 가슴 압박 당했던 여성, 근황 보니 '오히려 좋아'?
춘리 인스타그램 방송에서 가슴을 압박 당했던 여성 보디빌더의 근황이 화제다. 춘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이야기했다. 춘리는 넷플릭스 홍보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
방송에서 가슴을 압박 당했던 여성 보디빌더의 근황이 화제다.
춘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이야기했다.
춘리는 넷플릭스 홍보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피지컬: 100' 영상에서 박형근에게 무릎으로 가슴을 압박 당하는 모습이 비춰졌다.
당시 영상에서는 여성 출연자들이 "가슴, 가슴"이라고 하며 박형근을 말렸지만 박형근은 입을 다물라는 제스처를 보였다.
해당 논란은 성차별이라는 의견으로까지 번지며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았다.
이에 춘리가 나서서 "저와 박형근 선수는 서바이벌 게임에서 서로 정정당당히 대결을 하였고 저 역시 남녀 구분 없이 대결해야 하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아무 문제나 불만 없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리고 박형근 선수와 저는 개인적인 친분도 있어서 인스타에서 서로 댓글도 달고 안부도 묻고 있다"라며 "저를 걱정해주신 것은 감사합니다만 예능은 예능으로 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전했다.
그녀는 "많은 악플이 달리는 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와 박형근 선수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박형근도 "춘리 누님과 함께 경기 할 수 있어서 행운이었습니다"라며 댓글을 달았다.
춘리는 "저도 영광이었어요 근데 이거 오히려 노이즈마케팅 된 듯 형근 씨나 나나 해외까지 이름이 홍보되네요. 우린 사이좋게 잘 지내는데 왜들 난리들인지"라고 답글을 달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