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맞아?" 미나, 섹시미 폭발
미나 인스타그램 가수 미나가 아찔한 운동 인증샷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31일 미나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폴댄스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 미나는 &ld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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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가 아찔한 운동 인증샷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31일 미나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폴댄스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 미나는 “오늘은 개인연습 처음으로 마스크 빼고 운동하니 너무 편하네요. 오랜만에 눈바디. 엘보쓰는 동작이라 멍”이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미나는 폴댄스를 위해 입은 딱 달라 붙는 운동복을 입고 있었다.
미나는 다리를 양옆으로 쫙 벌려 남다른 유연함을 보였다. 그녀의 팔과 다리에는 근육이 선명하게 드러났고 복근도 탄탄하게 자리하고 있었다.
미나는 51세의 나이에도 남다른 동안 미모와 관리로 나이가 무색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팬들은 "50대 맞아?", "진짜 근육 대박이다", "워너비 몸매", "섹시가 폭발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