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496만 표 획득하며 플러스타 통합 1위 등극
배우 김혜윤이 스타트렌드와 플러스타 투표에서 압도적 수치로 1위를 차지했다. 차기작 '굿파트너2'와 영화 출연 소식도 전해졌다.
496만 표로 증명한 김혜윤의 압도적 화제성
배우 김혜윤이 팬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이끌어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6월 5주차 스타트렌드 영화·드라마 여자 부문 일간 투표에서 김혜윤은 무려 4,969,598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496만 표가 넘는 압도적인 수치는 상위권 경쟁 구도에서 김혜윤의 존재감을 여실히 드러낸 결과다.
이러한 기세는 주간 단위 투표에서도 고스란히 나타났다. 6월 29일부터 7월 5일까지 진행된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 주간 투표 결과, 김혜윤은 182만 2,220 실버포인트를 기록하며 전 부문 통합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작품마다 선명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김혜윤의 연기력이 대중의 강력한 지지로 이어진 셈이다.
이번 투표 결과에서 2위는 이세영이 차지했다. 이세영은 2,866,617표를 얻으며 김혜윤과 함께 상위권을 형성했다. 이어 3위 안은진(1,950,507표), 4위 수지(688,797표), 5위 박은빈(529,344표)이 뒤를 이었으며, 김지원, 정소민, 박신혜, 박민영, 김유정 등이 상위권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차기작 '굿파트너2' 합류와 활발한 행보
김혜윤의 높은 화제성은 차기작을 향한 기대감과 맞물려 있다. 김혜윤은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 합류를 확정 지었다. ‘굿파트너2’는 국내 최초 이혼 로펌의 대표 변호사 차은경이 새로운 파트너와 손잡고 도전에 나서는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시즌1의 흥행을 이끈 김가람 감독과 최유나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해 전작의 세계관을 이어간다.
밝은 에너지와 섬세한 감정 표현을 동시에 갖춘 김혜윤이 법정 드라마라는 장르 안에서 어떤 캐릭터를 선보일지가 핵심이다. 특히 차은경을 중심으로 전개될 새로운 관계와 갈등 속에서 김혜윤이 만들어낼 긴장감이 작품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김혜윤의 활동 영역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더욱 확장되고 있다. 드라마 ‘굿파트너2’ 외에도 영화 ‘고딩형사’,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의 출연을 확정하며 폭넓은 장르 소화력을 예고했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연기와 예능을 아우르는 전방위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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