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스타랭킹 여돌 3위 등극
소녀시대 유리가 스타랭킹 여자 아이돌 랭킹 3위를 차지했다. 유닛 '효리수' 활동과 제주에서의 일상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다.
스타랭킹 3위 안착한 유리, '효리수' 활동으로 대세 입증
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팬들의 지지를 얻으며 여자 아이돌 랭킹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45차 스타랭킹 스타아이돌 여자 랭킹 투표 결과, 유리는 총 1780표를 획득해 3위를 기록했다. 이번 투표는 지난 2일 오후 3시 1분부터 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됐다. 1위는 1만 5129표를 얻은 뉴진스 민지가 차지했으며, 2위는 1만 1002표를 기록한 레드벨벳 아이린이 차지했다.
유리의 이번 순위는 최근 이어온 활발한 활동이 반영된 결과다. 효연, 수영과 함께 결성한 유닛 '효리수'로 활동하며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팬들이 직접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스타랭킹 시스템은 결과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4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리며, 팬들이 직접 영상 팬서포트를 진행할 수도 있다. 이번 6월 투표 결과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도 반영된다.
제주 해안가 누비는 일상, '나 혼자 산다' 공개
유리의 제주 생활도 화제다. 오는 10일 오후 11시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유리의 3년 차 제주 살이가 방송된다. 영상 속 유리는 오토바이를 타고 해안가를 누비며 매일 만나는 '산책 메이트'를 소개한다. 오토바이에서 내리자마자 달려가 포옹을 나누는 모습에서 제주 자연과 생명체에 대한 애정이 드러난다.
이번 방송에서는 유리의 거침없는 면모가 나타난다. 라이딩 도중 물때를 확인한 유리는 바닷물이 빠진 해안가로 내려가 직접 해산물을 채취한다. 현장에서 직접 잡은 해산물을 보며 "실하다, 실해!"라고 외치는 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유리는 직접 채취한 재료를 활용해 바다 향이 담긴 솥밥 한 상을 차려내며 제주 생활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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