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18일 JTBC '뉴스룸' 출연해 '아파트'
드라마 '아파트'의 지성이 18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안나경 앵커와 작품 비하인드 및 연기 철학을 나눈다.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에서 전직 보스 박해강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배우 지성이 오는 18일 JTBC '뉴스룸' 인터뷰 초대석에 나선다. 지성은 이날 안나경 앵커와 만나 작품 출연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부터 동료 배우들과의 호흡, 그리고 오랜 시간 쌓아온 연기 철학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시청률과 넷플릭스 동시에 잡은 '아파트' 흥행 기록
지성이 연기하는 박해강은 구치소에 수감된 박용만(정진영 분)을 구하기 위해 100억 원이라는 거액을 마련하려 아파트에 숨겨진 돈을 노리는 인물이다. 코믹과 누아르를 오가는 캐릭터 소화력에 힘입어 드라마 '아파트'는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2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분당 최고 시청률 6.5%, 수도권 평균 5.8%, 전국 평균 5.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특히 일요일 비지상파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글로벌 OTT 플랫폼인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부문에서도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성은 이번 '뉴스룸' 출연을 통해 극 중 거침없는 박해강의 모습과는 또 다른 인간적인 매력을 드러낼 계획이다. 안나경 앵커와 주고받는 젠틀하면서도 위트 있는 입담은 물론, 카메라 밖에서 겪은 촬영장의 뒷이야기들이 시청자들에게 전달된다. 또한 JTBC 뉴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는 대기실에서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유쾌한 '아파트' 챌린지 영상이 공개되어 팬들에게 소탈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안나경 앵커와 만나는 18일 저녁 6시 20분 방송
이번 인터뷰는 단순한 작품 홍보를 넘어 배우 지성이 걸어온 연기 인생을 관통하는 깊이 있는 대화가 중심이 될 전망이다. 지성은 그동안 묵묵히 쌓아온 자신만의 단단한 연기 철학을 안나경 앵커에게 직접 풀어놓으며 시청자들에게 울림을 줄 준비를 마쳤다. 드라마 '아파트' 제작진은 김윤영 극본, 조용원 연출, SLL과 레드나인픽쳐스가 공동 제작을 맡았다.
지성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JTBC '뉴스룸'은 오는 7월 18일 토요일 저녁 6시 20분에 방송된다. 같은 날 밤 10시 40분에는 드라마 '아파트' 3회 방송이 이어지며 흥행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룸 출연 및 드라마 방영 일정
지성이 출연하는 JTBC '뉴스룸'은 7월 18일 토요일 저녁 6시 20분에 방송된다. 같은 날 밤 10시 40분에는 드라마 '아파트' 3회가 이어진다.
해당 드라마는 JTBC 토일드라마로 편성되어 있다. 또한 글로벌 OTT 플랫폼인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